'한도초과' 김민경X신기루X홍윤화X풍자, 대식가들의 대하잡이 '大폭소'[★밤TV]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11.25 06:35 / 조회 :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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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도초과' 방송화면
'한도초과'에서 대하 잡기에 도전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한도초과'에서 김민경, 신기루, 홍윤화, 풍자가 한자리에 모여 프로그램의 방향을 잡았다.

이날 멤버들(김민경, 신기루, 홍윤화, 풍자)은 처음 시작하는 '한도초과' 방송에서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다. 중식 식당에 모인 멤버들은 메뉴판을 보고 다양한 음식을 주문했고 나온 음식들을 맛있게 먹었다.

제작진은 음식에 집중한 멤버들에 "이제 프로그램 얘기를 조금"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제작진은 네티즌들에 '한도초과'에서 무엇을 했으면 좋겠는지 미리 물어봤다고 전했다. 풍자는 네티즌들의 다양한 글을 읽고 '대하 잡기'에 관심을 보였다. 나머지 멤버들도 좋다고 하여 '대하 잡기'에 도전했다.

이후 멤버들이 바닷가에 모였다. 멤버들은 각자 짐을 가득 들고 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윤화는 멤버들을 위한 토스트를 준비했다. 홍윤화는 신기루에 전달한 토스트가 가게 토스트인지 트럭 토스트인지 구별해 보라고 말했고 신기루는 단번에 알아맞혔다. 이후 신기루가 가격까지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풍자는 잡은 대하를 구워 먹기 위해 와플 기계를 준비했다. 신기루는 아담한 와플 기계를 보고 "손거울 같은데"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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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도초과' 방송화면
이후 멤버들이 대하를 잡기 위해 배에 몸을 실었다. 멤버들은 배를 타기 전 "배가 가라앉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앞섰다. 선장님 부부는 안전하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대하를 잡기 전 작업복으로 갈아입었다. 멤버들은 작업복을 입으며 당황했고 "안 맞는데?"라며 사이즈를 물었다. 선원 아주머니는 "제일 큰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대하 잡기에 도전했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어 결국 육지로 돌아갔다. 선원 아주머니는 지친 멤버들을 위해 미리 잡아둔 주꾸미로 탕탕이를 만들었다. 멤버들은 신기루가 챙겨온 소스에 탕탕이를 버무려 맛있게 먹었다. 멤버들은 아쉬움에 대하가 파는 식당에 방문했다.

멤버들은 대하회, 대하탕 등 다양한 음식을 주문했다. 풍자는 손질되지 않은 대하를 보고 깜짝 놀랐다. 풍자는 "우리가 살아있는 걸 따서 먹는 거야?"라며 당황했다. 김민경은 아무렇지 않게 살아있는 대하를 손질했고 카메라에 보이며 자랑했다. 멤버들은 손질한 대하를 맛보고 "와 미쳤다"라며 감탄했다. 풍자는 "오독오독 터져"라고 설명했다.

식사를 마친 후 풍자는 김민경에 "재능 한도 초과"라며 칭찬했다. 홍윤화는 풍자가 귀엽다며 "앙증 한도 초과"라고 말했다. 김민경은 신기루, 홍윤화, 풍자에 "손이 많이 가니까 손 한도 초과"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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