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캡틴의 이적설 신성 극찬! “환상적...어리니까 지켜줄래”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2.09.29 23:39 / 조회 :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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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리버풀 캡틴 조던 헨더슨이 이적설이 거론된 주드 벨링엄을 극찬했다.

벨링엄은 연일 주가를 끌어 올리는 중이다. 도르트문트에서 지난 시즌 6골 12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엄청난 퍼포먼스 선보이는 중이다.

이번 시즌도 9경기 모두 풀타임 출전을 통해 2골을 기록하면서 핵심 자원임을 증명하는 중이다.

벨링엄은 중앙, 측면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가 가능하며 날카로운 킥 능력까지 장착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19세의 나이에도 계속되는 활약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의 유망주, 샛별, 신성으로 불리는 중이다. 카타르 월드컵에도 출전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지배적이다.

벨링엄에 대해서는 리버풀이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 중이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중원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자원으로 지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헨더슨은 영국 ‘미러’를 통해 “벨링엄을 좋아한다. 놀라운 선수이며 환상적이다. 사고방식도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벨링엄은 아직 어리기에 너무 크게 키우지 않고 지켜주고 싶다. 그에게 많은 압박이 가해질 수 있지만, 극복할 수 있는 탑 플레이어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큰 역할을 할 것이다”고 기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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