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탈락 배틀, B2B VS 프라임킹즈→리더 배틀 B2B 승 [★밤Tview]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9.21 00:17 / 조회 : 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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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음악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 방송화면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B2B(뱅크투브라더스)와 프라임킹즈가 탈락을 건 대결을 펼쳤다.

20일 오후 방송된 엠넷 음악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서는 B2B(뱅크투브라더스)와 프라임킹즈가 탈락 배틀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MC 강다니엘은 탈락 배틀은 5판 3선 승제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1라운드는 1 대 1 에이스 배틀, 2라운드는 2 대 2 듀엣 배틀, 3라운드는 리더 배틀, 4라운드는 단체 루틴, 5라운드는 각 크루의 막내 대전인 루키 대결로 진행된다.

1라운드 에이스 배틀에서는 B2B 비지비와 프라임킹즈 도어가 대결했다. 저지 은혁은 심사에 기권했고, 우영과 보아의 선택을 받은 도어가 2 대 0으로 승리했다.

이어 2라운드 듀엣 배틀에서는 프라임킹즈 도어와 교영주니어, B2B의 필독과 휴가 대결을 펼쳤다. 두팀의 듀엣은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여 저지의 선택을 곤란하게 했다. 2라운드는 3 대 0으로 B2B가 완승을 거뒀다. B2B는 필살기 쌍둥이 퍼포먼스로 무대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에 보아는 "사실 뱅크투브라더스로는 합이 잘 맞을지 걱정했다. 기대를 하지 않았다. 저희의 평을 깨끗하게 무마시켜줄 멋진 퍼포먼스였다. 지금 두 사람의 배틀은 놀라움의 연속이었다"라며 극찬했고, 은혁은 "이런 무빙을 왜 이제서야 보여줬냐"라며 반전 안무에 감탄을 연발했다.

이로 인해 두 팀은 1 대 1 동점의 결과로 3라운드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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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음악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 방송화면


한편 리더 배틀에서 B2B 제이락이 승리했다. 3라운드 리더 배틀은 프라임킹즈의 리더 트릭스와 B2B 리터 제이락의 대결이 이어졌다. 트릭스는 "제가 왜 세계 최초로 동양인 챔피언이 됐는지 보여주겠다"라며 강한 승리 의지를 보였고, 제이락은 "배틀을 온전히 즐기겠다"라며 무대를 맞이했다.

세계무대를 방불케 한 각 팀의 리더들의 무대에 촬영장의 열기가 뜨거워졌다. 저지 보아, 은혁, 우영 세 사람은 3라운드에서 모두 평가에 기권을 내렸다. 두 사람은 재대결을 통해 승부를 가렸고, 결과는 2 대 0으로 B2B 제이락이 승리했다.

트릭스는 자존심을 건 승부에서 패배하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었다. 팀원에게 너무 미안하다. 자존감이 바닥이 된 느낌이었다"라며 고개를 떨궜다.

이 결과로 B2B는 프라임킹즈와의 대결에서 2 대 1로 한 점 앞섰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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