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황희찬 울버햄튼 구단 공개에 감탄..전현무 "나도 운동하고 싶다" [★밤TV]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8.20 06:00 / 조회 :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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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나 혼자 산다'에서 울버햄튼 구단 내부가 최초로 공개 돼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황희찬이 소속된 울버햄튼 구단이 공개됐다.

전현무는 커다란 울버햄튼 구단의 모습에 "나도 운동하고 싶어진다"라며 감탄했다. 황희찬은 "구단에 세탁을 맡기는 편이다"라며 세탁도 가능하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희찬은 훈련복으로 환복하기 위해 라커룸으로 향했고, 한국 양말을 착용해 반가움을 샀다.

이후 화려한 식단의 울버햄튼 선수 전용식당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희찬은 "원하는 대로 말하면 요리를 해주시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박나래는 다양한 주스를 보고 "웬만한 호텔보다 잘 나와"라며 감탄했다. 황희찬은 간단하게 빵과 주스로 식사를 했고 전현무와 박나래는 "맛있는 게 많이 있던데"라며 소식하는 황희찬의 모습에 아쉬워했다.

한편 황희찬은 메디컬 센터를 찾았다. 황희찬은 침대에 누워 다리 상태를 점검했다. 다리 점검을 마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근육을 풀어주며 치료를 했다. 전현무는 황희찬의 허벅지에 "와 허벅지 봐 황소다. 황소"라며 감탄했다. 브루노 라즈 감독은 '나혼산'을 촬영하는 황희찬을 놀리며 카메라맨을 따라 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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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앞서 '나혼산'에서는 황희찬이 장어로 식단 관리를 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날 영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황희찬은 점심 식사로 장어구이를 먹었다. 황희찬은 장어를 굽기 위해 팬에 기름을 둘렀다. 황희찬은 "어렸을 때는 육류로만 먹었는데 한 끼는 어류를 먹으려고 한다. 옛날부터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요리해서 먹는다"라고 전했다. 황희찬은 장어에 소금 간도 하지 않고 소스도 곁들이지 않고 식사를 해 충격을 안겼다. 전현무는 "닭 가슴살 보다 맛없을 거 같은데"라며 안타까워했다.

이후 황희찬은 외출을 하기 위해 상의를 탈의했다. 코드쿤스트는 "실전 근육은 다르다"라며 근육질 몸매에 감탄했다. 황희찬은 다양한 옷을 입어보고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제작진은 "어디 가세요"라고 물었고 황희찬은 머쓱한 듯 "훈련하러 가는데 옷을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전현무는 "훈련하러 가는데 저렇게 고민한다고"라며 놀랐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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