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 동생에 각별한 애정 "학부모 상담도 내가" [별별TV]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8.12 23:29 / 조회 :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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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동생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남동생과 통화하면서 애정 담긴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찬원은 아버지의 막창 가게 영업 비밀을 담은 막창 볶음을 완성했고, 가족들에게 사진으로 자랑했다. 스튜디오에서 VCR로 이 모습을 본 김보민은 동생을 '찬규 왕자'라고 저장한 보습에 놀랐다. 김보민은 "여기는 정말 단톡방이 화기애애하다"라며 감탄했다. 붐은 "단톡방이 하트하트 하다"라며 화기애애한 가족에 대해 표현했다.

이어지는 칭찬에 이찬원은 "동생도 요리 잘하는데"라며 남동생에 대한 자랑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찬원은 "군대에서 휴가 나오면 동생이 고3이었다. 동생 학부모 상담을 가야 하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모두 바빠서, 희한하게 (휴가와 학부모 상담) 시기가 맞아서 1학기, 2학기 모두 학부모 상담을 제가 갔다"라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찬원은 "동생이랑 연락해 볼까"라며 전화를 걸었고 고향 대구의 사투리로 정겹게 이야기했다. 이찬원은 동생과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마친 후 "니 함 올라오라, 니 내 안 보고 싶나"라고 물었다. 찬원의 동생은 "보고 싶은데 시험 끝나고 바로 올라가려고"라며 사이좋은 대화를 주고받았다.

이연복은 "가족끼리 정말 정답다. 아들 끼리는 대면 대면한데 너무 보기 좋다"라며 흐뭇해 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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