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이종석, 정재성에 뒷돈..교도소 VIP 입성 [★밤TView]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8.12 23:28 / 조회 :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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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마우스' 방송화면
'빅마우스'에서 이종석이 정재성에게 뒷돈을 뒤어줬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정채봉(김정현 분)이 박창호(이종석 분)에게 현금 3억 원을 건넸다.

박창호는 정채봉에게 "고마워 이돈 좋은데 쓸게"라고 말했고 정채봉은 자리를 떴다. 한편 박윤갑(정재성 분)은 박창호에게 "수수료가 10%니까"라며 돈을 챙겼다. 박윤갑은 박창호에게 "이건 내 몫. 불만 없지?"라고 말했다. 박창호는 돈을 더 얹어주며 "이걸로 나도 벼슬 좀 사자. 이 안에서 VIP 해도 되지? 쟤네들처럼"라고 전했다. 이어 박창호는 돈을 더 주며 "그리고 이건 프리 패스권 내가 진짜 심각한 범죄 저지르지 않는 한 노터치 하는 걸로"라고 말했다. 박윤갑은 "남은 돈은 어떻게 하게"라고 물었고 박창호는 박윤갑에게 "소장님이 맡아줘. 돈 쓸 일도 많을 텐데"라고 말했다. 이어 이종석은 박윤갑에게 돈뭉치를 더 주고는 "그리고 이걸로 전체 회식"라고 전했다. 이후 교도소에서는 갑작스러운 전체 회식에 빅마우스를 외치며 박창호를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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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마우스' 방송화면
이후 박창호는 교도소 VIP실에 들어갔다. 정채봉은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와"라고 소리쳤다. 박창호는 "할 얘기가 있는데 얘들 좀 치우면 안 될까"라며 부탁했다. 박창호는 정채봉에게 "공판 얼마 안 남았지. 너희들이 서재용(박훈 분) 죽인 공범이라고 해. 안 그러면 너희들 다 죽어. 이 안에서 위문사로"라고 전했다. 정채봉은 박창호에게 "세상 편하게 살아서 좋겠네. 속으로 주문만 외우면 짠하고 되나 보지? 빅마우스 매직이 어디까지 통하나 나도 궁금해"라고 말했고 박창호는 정채봉에게 "궁금증이 다 풀렸을 땐 병풍 뒤에서 곡소리 듣고 있을 거다"라며 이두근(오륭 분)이 먹는 와인에 "와인 맛 괜찮아? 좀 이상할 텐데 때깔도 안 좋고"라는 말에 이두근이 와인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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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마우스' 방송화면
한편 현주희(옥자연 분)는 비품실에 숨어있는 고미호(임윤아 분)에 "나오세요. 고미호 선생"라고 불렀다. 고미호는 수간호사가 여기를 들어왔다고 알렸지만 현주희와 함께 온 병원 소장님이 여기에 들어온 사람은 고미호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현주희는 고미호에 "쓸데없는 짓 한 번만 더하면 그땐 내가 그 간호사 복 직접 벗깁니다"라며 경고했다. 고미호가 자리를 뜨고 현주희는 병원 소장에게 "소장님 병원 근무 몇 년 하셨죠?"라고 물었다. 병원 소장은 "31년 째입니다. 이 비품실에서만 24년째고요"라고 답했다. 현주희는 "안에는 들어가지 마세요"라고 말했고 병원 소장은 "큰 원장님하고 똑같은 말씀 하시네요"라고 말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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