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 상담소' 탁구 여재 현정화, 신체 나이 23세 비결은?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8.12 21:53 / 조회 :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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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방송화면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탁구 여재 현정화 감독이 23세의 신체 나이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유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스튜디오에 현정화 감독이 등장해 동안 외모와 신체에 대한 비결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탁구 감독 현정화의 등장에 출연진이 환호했다. 박나래는 "상담실로 현정화 감독님이 들어오시는데 방부제 외모가"라며 감탄했다. 이어 "조심스럽게 저희가 알아봤다. 실제 나이 54세고, 신체 나이 23세라고 한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정형돈은 "제가 (신체 나이는) 큰 오빠네요"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저도 언니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정화는 "비결이라고 하면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 항상 일어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 6시에서 6시 반 사이, 일어나서 늘 아침에는 반신욕을 하고 출근한다"라고 비결을 공개했다.

오은영 박사는 "반신욕을 하면 이렇게 군살 없이?"라고 물었고, 현정화는 "저는 추천하고 싶습니다"라고 답했다. 정형돈은 "실례가 안된다면, 실제로 (신체 나이가) 23세인지 확인해도 되겠습니까"라며 탁구 시합을 제안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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