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의 50m 폭풍 드리블 후 득점 조명...“아름다운 골 중 하나”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2.08.12 14:20 / 조회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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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손흥민의 첼시전 골이 조명됐다.

스포츠 매체 ‘비사커’ 스페인판은 12일 “손흥민은 토트넘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최근 몇 년 동안 해리 켕인과 함께 멋진 공격 듀오를 형성했다. 수많은 아름다운 골을 만들었다”고 존재감을 언급했다.

이어 “손흥민이 만든 아름다운 골 중 하나는 2018년 첼시와의 경기에서 나왔다. 오른쪽 측면에서 볼을 받아 문전으로 뛰어 들어갔고 골대를 향한 낮은 슈팅으로 득점을 만들었다”고 조명했다.

토트넘은 오는 1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와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사우샘프턴과의 개막전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골득실차로 현재 리그 1위를 질주 중이다. 좋은 기운을 이어가야 한다.

손흥민은 2018/19시즌 11월 25일 첼시와의 경기에서 모두의 감탄을 자아내는 득점을 만든 기억이 있다.

당시 손흥민은 델레 알리의 패스를 받은 후 50m 폭풍 드리블을 선보인 후 조르지뉴, 다비드 루이스를 제치고 원더골을 터트렸고 토트넘의 3-1 완승을 이끌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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