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옥순, 악플러에 분노 "DM으로 열폭..내가 무섭나"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2.08.12 10:07 / 조회 : 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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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옥순 /사진=옥순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 중인 9기 옥순(가명)이 악성 댓글에 분노했다.

옥순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가 대댓글 달아서 무서웠니? 겁 먹어 글 삭제하고 DM으로 열폭하는 거 눈물난다. 앞으로 공개적인 곳에 악플 달아줘"란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 네티즌이 "너무 들이대서 싫다고 하다가 정신과 의사라고 하니까 올인해서 들이댄 거 맞잖아. XX 김치X아"라고 말했다. 이에 옥순은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김치녀 눈에는 김치녀가 보이는 법. 그걸 바로 투사라고 한단다"라고 침착하게 대응했다.

한편 옥순이 출연하는 ENA PLAY, SBS플러스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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