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이열치열 메뉴 '낙우새'→ 늦어지는 요리에 '초조' [★밤TView]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8.11 21:59 / 조회 :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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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패커' 방송화면
'백패커'에서 이열치열 메뉴로 낙우새를 요리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이 사육사를 위해 이열치열 한상을 준비했다.

이날 깜짝 게스트로 신화 앤디가 출연했다. 앤디는 "일일 도우미로 왔습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후 앤디는 돈가스를 튀겨 오대환에 "드셔보실래요?"라며 돈가스 한 조각을 건넸고 오대환은 돈가스를 맛보고 감탄했다. 앤디는 150인분의 돈가스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돈가스를 튀겼고 먹기 좋게 잘랐다. 오대환은 앤디의 돈가스에 감탄하며 "잘 튀긴다 진짜"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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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패커' 방송화면
한편 백종원은 묵사발 육수고 고민했다. 백종원은 푸드코트에 있는 우동장국과 메밀 육수를 섞어 묵사발 육수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생각보다 짠맛에 당황했다. 백종원은 "조미해야겠다"라며 맛술과 설탕을 준비했다. 짠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끓는 물에 설탕을 녹여 육수에 투하했다. 이어 맛술과 생수를 넣어 짠맛을 중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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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패커' 방송화면
이후 메인메뉴 낙우새를 준비했다. 하지만 20분이 남아있는 시점 120인분의 낙우새를 만들기 버거워 보였다. 백종원은 서둘러 냉동된 고기를 분리시켰다. 하지만 사육사들이 식당에 도착할 동안 낙우새는 완성되지 않았고 백종원은 서둘러 재료를 넣고 오대환과 안보현이 재료를 섞어 낙우새를 익혔다. 백종원은 "천천히 시간 끌어봐"라며 안보현을 보냈고 안보현은 식사를 기다리는 사육사에 "아 시간 좀 끌어달라고 하셔서"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딘딘은 길어지는 조리시간에 사육사들에게 "앉아서 기다려주세요"라고 부탁했다.

한편 사육사들은 낙우새와 묵사발을 먹고 "맛있다"라며 만족하며 식사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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