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폭우 뚫고 어디로? 날렵한 턱선+태닝 피부 '섹시UP'[스타IN★]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2.08.09 14:29 / 조회 : 459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폭우를 뚫고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황정음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차량을 타고 어딘가 이동하고 있다.

황정음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후 더욱 날렵해진 V라인을 과시했으며 태닝한 듯한 피부와 매끈한 미모를 과시했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