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킹' SON, 명품모델 활약... 버버리 이어 'CK 속옷 앰버서더'

이원희 기자 / 입력 : 2022.08.09 00:25 / 조회 : 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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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 속옷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된 손흥민. /사진=캘빈클라인 인스타그램 캡처
'대한민국 공격수' 손흥민(30·토트넘)이 명품모델로 활약하며 패션킹으로 올라섰다.

유명 의류브랜드 캘빈클라인은 8일 공식 SNS을 통해 손흥민의 캘빈클라인 속옷 앰버서더 발탁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손흥민의 화보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탄탄한 식스팩을 드러냈다. 프로모델 같은 손흥민의 표정과 포즈가 눈에 띈다.

캘빈클라인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주장이자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인 손흥민이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한국 앰버서더로 발탁됐다"고 소개했다.

현재 손흥민은 영국 명품 패션브랜드 버버리 앰버서더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 6월 손흥민이 버버리의 다양한 아이템을 착용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당시 버버리는 "우리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한국의 축구스타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골든부트 수상자 손흥민을 맞이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손흥민도 "EPL 선수로서 영국 유산이 풍부한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맞게 돼 영광"이라며 "버버리는 오랜 시간 상상력과 혁신을 추구해왔다. 내가 생각하는 가치와 일치한다"고 전했다.

이를 비롯해 손흥민은 잡화 브랜드 투미, 싱가포르 타이거맥주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또 지난 6월 자신의 이름을 따서 만든 'NOS7' 개인 브랜드를 론칭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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