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의 귀여운 사진 6선 "왕귀염둥이♥"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2.08.07 06:16 / 조회 : 9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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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으로 또 한 번 집중 조명 받았다.

해외매체 DNA는 '인터넷이 난리난 방탄소년단 진의 귀여운 사진 6선'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방탄소년단 진의 귀엽고 청순한 얼굴을 보면 누구나 빠져들 수 밖에 없다. 그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가수 중 한명이다"며 진의 거스를 수 없는 매력을 높게 평가했다.

매체는 진이 가진 수많은 매력 포인트 중에서도 '귀여움'을 집중 조명, 인스타그램 사진 중 6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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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흰 셔츠와 블랙 넥 라인이 잡힌 화이트 베스트를 착장한 진의 사진을 첫번째 사진으로 선정했다. 사진은 방탄소년단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 후 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정석적인 프레피룩을 소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매체가 선택한 두 번째 사진은 콘서트가 끝난 후 BT21의 캐릭터 'RJ' 인형을 리폼한 모자를 쓰고 찍은 것으로, 매체는 "저 모자를 쓴 진이 너무 귀엽지 않은가? 청순한 저 얼굴 매력에 누구든지 매료될 수밖에 없다"며 진의 사랑스러움에 찬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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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뒤이어 '오징어게임'의 '영희' 캐릭터로 변신하기 위해 양갈래 머리를 하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의 사진을 게재하며 "잘생긴 진은 오징어게임의 영희로 변신했을 땐 아름다워보였다"고 전했다. 이 사진은 진이 인스타그램을 개설할 때 첫 번째로 올린 사진이기도 하다.

평소 진은 '팬사랑꾼'으로 불리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하며 팬들을 위한 작은 이벤트를 열기도 한다. 매체는 콘서트에 찾아온 팬들을 위해 'ARMY'라고 적힌 머리띠를 착용하고 한껏 애교를 부리는 진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네 번째 사진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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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수박을 양 어깨에 들고 찍은 진의 사진을 다섯 번째로 선정했다. 도톰한 애굣살과 맑은 눈망울, 맑고 화사한 피부와 진 특유의 보송보송하고 풋풋한 분위기의 진이 양 어깨에 각각 수박 한 통씩을 얹고서 넓은 어깨를 자랑하는 사진이다. 매체는 해당 사진은 인스타그램 사용자들로부터 천 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은 '귀염충만한'진의 사진이라 전했다.

마지막으로 매체는 멤버의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하기 위해 수염을 붙인 진의 사진을 게재하며 '진은 우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해왔고 그도 SNS로 우리를 감동하게 한다'며 진의 슈퍼스타로서의 화제성과 팬들에 대한 마음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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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왕귀염둥이 닉값한다", "맞지맞지, 석진이는 빠질 수밖에 없지", "매력부자 김석진", "진의 사랑스러움은 지구를 녹여", "너무 잘생겼는데 너무 귀여워", "내 심장 책임져 석진아", "귀요미라는 말은 진을 위해 존재한다", "뭘 해도 눈길이 갈 수 밖에 없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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