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출산 전 이사 오해 해명 "소파 바꿨을 뿐" [스타IN★]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2.07.07 17:12 / 조회 :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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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시은 인스타그램
임신 중인 배우 박시은이 이사를 갔다는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박시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이사 갔냐 많이들 물어보셔서. 아니고요. 소파를 바꿨을 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은은 패브릭 소파 위에 앉아 반려견과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박시은은 "토르 미르가 찢어 놓은 가죽 소파, 그동안 소파 커버 씌워서 사용했는데 아기 맞이 준비하며 지금이 타이밍인 듯하여 몇 달을 찾아헤매다 역시 처음 내 눈을 사로잡았던 그 아이로"라며 반려견들이 기존 소파를 훼손해 소파를 교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시은은 "사실 패브릭은 관리가 어려워서 생각도 안 했었는데 토르미르에게도 아기에게도 다 좋은 패브릭으로 도전. 괜찮겠죠. 토르 미르 잘 부탁해. 예전에 어른들은 가전 가구 사시면 10년 이상씩 쓰셨다는데 이번엔 10년 이상 오래오래 함께해 보자"고 적었다.

한편 박시은은 2015년 배우 진태현과 결혼했다. 그는 신혼여행 당시 제주 보육원에서 인연을 맺은 박다비다 양을 2019년 공개 입양했으며, 올 가을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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