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서예지 "평생 함께?" 박병은과 결혼 맹세 中 쓰러져 [★밤TV]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7.07 06:16 / 조회 :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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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목드라마 '이브' 방송화면
'이브'에서 서예지가 박병은과의 결혼 맹세 중 쓰러졌다.

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는 이라엘(서예지 분)이 '평생을 함께 하자'는 강윤겸(박병은 분)과 결혼 맹세 중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윤겸은 아내 한소라(유선 분)에게 이혼 통보 후 집을 나가 이라엘과 동거를 시작했다. 강윤겸은 한소라에게 "우리 헤어지자. 그만 살아. 몇 날 며칠 얘기해도 내 결정은 변하지 않아. 이혼해"라고 이혼을 통보했다. 한소라는 "어떻게 이혼을 해. 애들이 부모가 다 있어야지"라며 이혼을 반대했다.

강윤겸은 끝내 집을 나갔고 이라엘과 동거를 시작했다. 동거 중 이라엘은 자신이 복수를 위해 강윤겸을 유혹한 행동이 사랑으로 변한 것을 인지했다. 그는 혼란에 눈물을 흘렸고, 결국 자신의 마음을 다잡기 위해 칼로 팔을 그어 자해했다.

앞서 서은평(이상엽 분)은 이라엘의 마음을 눈치채고 "너 정말 강회장 좋아하는 거니?"라며 걱정했다. 서은평은 이라엘에게 "너 정말 강회장을 좋아한다면 넌 더할 나위 없는 고통에 빠지는 거야. 그렇지 않길 바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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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목드라마 '이브' 방송화면
이후 이라엘은 의도적으로 강윤겸의 불륜을 퍼뜨렸다. 이 사실을 모르는 강윤겸은 이라엘을 성당으로 데려가 반지를 건넸다. 이어 "운명처럼 당신을 만났다. 날 닮은 당신에게 미친 듯 빠졌고 날 알아주는 당신에게 날 보여줄 수 있었다. 이제 당신 없이 살 수 없다. 사랑한다"고 프러포즈를 했다. 이어 "나 강윤겸은 남은 생 당신만을 위해 살 것을 맹세합니다. 한치의 거짓이 있다면 내 목숨을 잃는다 해도 두렵지 않다"라고 맹세했다.

강윤겸은 이라엘을 바라보며 "당신 김선빈(이라엘)은 눈앞의 남자가 사랑하는 사람임을 신 앞에 대답할 수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이라엘은 망설였고, 강윤겸은 다시 한번 "날 사랑해?"라고 물었다. 끝내 이라엘은 "네"라고 대답했다. 이어 강윤겸은 "이 남자와 평생 함께할 것을 맹세할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했고 이에 답하지 못한 이라엘은 쓰러졌다.

이라엘의 감정 변화로 인해 앞으로 펼쳐질 내용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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