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서예지, 박병은과 동거→사랑?..마음 잡으려 자해 [별별TV]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7.07 00:03 / 조회 :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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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목드라마 '이브' 방송화면
'이브'에서 서예지가 박병은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 칼로 자해했다.

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는 이라엘(서예지 분)이 강윤겸(박병은 분)과 동거를 시작하며 싹트는 사랑에 스스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라엘은 강윤겸을 바라보며 그동안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라엘은 복수를 위해 강윤겸을 유혹하기 위한 행동에서 진심을 느꼈고, 이를 사랑이라고 인지했다. 이라엘은 혼란에 눈물을 흘렸고 강윤겸에게 감추기 위해 화분을 깨뜨려 상황을 전환시켰다. 이후 강윤겸의 눈을 피해 자신의 마음을 다잡기 위해 칼로 팔을 그어 자해했다.

앞서 서은평(이상엽 분)은 이라엘의 마음을 눈치채고 "너 정말 강회장 좋아하는 거니?"라며 걱정했다. 서은평은 이라엘에게 "너 정말 강회장을 좋아한다면 넌 더할 나위 없는 고통에 빠지는 거야. 그렇지 않길 바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라엘은 의도적으로 강윤겸의 불륜을 퍼뜨렸다. 이에 앞으로 일어날 복수 계획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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