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이영은, 죽은 父 비밀 밝힐까..이승연 금고 풀기 시도 [★밤TView]

이빛나리 기자 / 입력 : 2022.07.06 20:04 / 조회 :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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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밀의 집' 방송화면
'비밀의 집'에서 이영은이 죽은 아빠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나섰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에는 백주홍(이영은 분)이 죽은 아빠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함숙진(이승연 분)의 집에서 증거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남태형(정헌 분)은 평소 자신이 짝사랑했던 백주홍과의 결혼 사실이 믿기지 않은 듯 백주홍을 안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에 백주홍은 '내가 이 집에 왜 이방에 들어왔는지 실감 나게 해줄 테니까 기대해'라며 남태형과는 다른 생각을 드러냈다.

이후 우지환(서하준 분)은 한 가족이 된 백주홍에게 "사고 현장을 본 사람이 분명히 있을 거야"라며 아버지의 사건을 밝히기 위해 나섰다.

한편 백주홍은 남태희(강별 분)가 엿듣고 있는 사실을 인지하고 우지환에게 "사고 현장에 현수막 달 생각을 다 해주고 정말 고마워. 오빠 난 그 생각까지 못 했는데"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우지환은 "목격자 나타나면 뭐라도 해볼 수 있을 거야"라며 희망을 안겨줬다. 이후 남태희가 돌아가고 백주홍은 우지환에게 "아빠 일에 맘 써주는 건 고마워. 그렇지만 내가 이 집에서 나갈 일은 없을 거야"라고 말했다.

이를 엿들은 남태희는 방에 들어가 "누구라도 나타나면 어떡하지? 아니야 그럴 리 없어 경찰 조사도 다 끝났잖아. 이제 와서 목격자가 나타날 일 없어. 그럴 리 없어"라며 불안해했다.

이후 백주홍은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 있는 영상을 찾기 위해 집안 곳곳을 뒤졌다. 백주홍은 함숙진의 집에서 알 수 없는 금고를 발견하고 비밀번호를 추측하며 누르기 시작했다.

같은 시간 함숙진은 집에 들어왔고 금고를 만지작거리는 백주홍을 발견한 우지환은 백주홍의 어깨를 터치하며 조용히 하라는 신호를 보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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