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 박원숙, 신은숙에 "변호사는 이혼 안하죠?"[★밤Tview]

이상은 기자 / 입력 : 2022.07.05 21:44 / 조회 :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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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3' 방송화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박원숙이 신은숙에게 이혼에 대한 질문을 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3'에서는 자매들(박원숙, 혜은이, 이경진, 김청)이 이혼전문 변호사 신은숙에게 이혼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원숙은 신은숙 변호사에게 "변호사는 이혼 안 하죠?"라며 질문했다. 이에 신은숙은 "하죠. 저희도 다 똑같이 하죠. 가끔 후배들 이혼하는 거 변론하면 독해서 (후배들이) 말을 안 듣는다."라고 흥미를 자아냈다. 이를 들은 혜은이, 이경진, 김청은 사람이 모두 비슷하며 공감했다.

박원숙은 "그 많은 변호사 중에 이혼전문 변호사가 된 이유가 무엇이냐"라고 묻자 신은숙은 "이혼 사건만 거의 하고 있다 보니 이혼전문 변호사가 됐다"라는 의외의 대답에 호기심을 자극했다. 재혼을 앞 둔 김청은 "재혼도 하기 전에 이혼 전문 변호사를 불렀다"라며 박원숙에게 응석을 부렸다. 이에 신은숙은 "이혼은 안 하기 위해서 알아야 한다"라며 이혼에 대한 다양하고 깊은 이야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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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3' 방송화면


한편 자매들과 신은숙 변호사는 부소담악 근처 카페의 사장 부부가 선물한 대청호 자연산 장어를 보고 들떴다. 이후 마당에서 선물 받은 음식들로 차려진 만찬을 즐기며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자매들은 현실적이고 꼭 필요한 상담을 해준 신은숙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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