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울산단편영화제 홍보대사..'결사곡3' 이후 열일 행보[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2.07.05 14:12 / 조회 :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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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울산단편영화제


배우 이가령이 제5회 울산단편영화제에 홍보대사로 함께 한다.

이가령은 지난 2일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울산에서 진행된 제5회 울산단편영화제 홍보대사 및 조직위원 위촉식에 참석해 홍보대사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개최되는 제5회 울산단편영화제는 '평화와 함께'를 모토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줄 수 있는 새로운 국제 영화와 지역 영화를 소개하는 영화제.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울산국제영화제와 더불어 울산 3대 영화제로 자리매김했으며, 향후 세계적인 영화제로 발돋움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이가령은 홍보대사로서 오는 29일 개최되는 제5회 울산단편영화제 개막식과 시네마 토크콘서트에도 참석, 울산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영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최근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가령은 제5회 울산단편영화제 홍보대사를 비롯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가령은 지난 2012년 SBS '신사의 품격'을 통해 데뷔한 11년차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세 시즌에 걸쳐 방송된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는 주인공 부혜령 캐릭터를 맡아 입체적인 서사를 표현해내 높은 시청률을 이끌었다. 지난 4월에는 제10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서 뉴스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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