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시집갑니다" 정경미, 오나미♥박민 결혼에 '감격'[스타IN★]

김나연 기자 / 입력 : 2022.07.02 18:39 / 조회 :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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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경미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정경미가 절친한 오나미의 결혼을 축하했다.

정경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딸 시집갑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10년 전 나미와 함께 40일 새벽 기도를 드렸지요. 난 임신 기도, 넌 배우자 기도. 하느님이 10년 동안 고민하시다 정말 좋은 짝을 주셨네요"라며 "아주 행복합니다. 이쁘게 잘 살아 내 딸"이라고 덧붙이며 오나미의 결혼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을 앞둔 오나미, 박민과 웨딩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정경미, 김경아, 성현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다정하게 손을 잡은 오나미와 박민의 옆에서 한복을 입고, 단아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정경미는 파마 머리 가발을 쓰고, 오나미의 어머니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또한 정경미는 오나미와 함께한 과거 사진을 공개하기도 하며 두 사람의 애틋한 사이를 짐작하게 한다.

한편 오나미는 오는 9월 4일 서울 모처에서 전 축구선수 박민과 결혼식을 올린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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