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삼천포 오션프라임 도전

채준 기자 / 입력 : 2022.06.30 10:53 / 조회 :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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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dl이앤씨


DL이앤씨는 7월 중 경상남도 사천시에서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38㎡ 총 677가구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은 비규제지역에 들어선다는 장점이 크다. 사천시에서는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되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 제한도 없다.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 단지가 갖는 희소성도 주목된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경남 사천시에 입주 10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 비율은 전체의 약 71.24%에 달한다. 또 지난 10년간 분양한 신규 단지는 7,997가구로 경상남도 전체 분양 물량(21만 1,616가구)의 약 3.78%에 불과하다. 경남 사천시에 들어서는 첫 번째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은 삼천포 도심을 가로지르는 남일로와 삼상로, 중앙로 등 주요 도로가 인접해 삼천포 일대는 물론, 사천시 전역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한국항공우주산업(KAI)를 비롯해 현재 조성 중인 경남 항공국가산업단지(사천지구) 등을 단지에서 차량으로 30분 내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사천시가 항공우주산업의 중심 거점이 될 것으로 보이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삼천포 오션프라임은 서부경남 권역의 최고층이자 사천시 최초의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로 상징성이 뛰어나고 세대 내 바다 조망이 가능해(일부 세대 제외)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6년 3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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