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나연X모모X채영 매력 폭발→명불허전 키 활약[★밤TView]

황수연 기자 / 입력 : 2022.06.25 21:14 / 조회 :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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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모모, 나연, 채영이 '놀토'에서 매력을 뽐냈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트와이스의 모모, 나연, 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세 번째 방문인 나연에게 MC 붐은 "받쓰 인생 2회차만에 깨달은 게 있다는데"라며 질문했고 이에 나연은 "저는 제가 잘 듣는 줄 알았는데 제가 정말 못 듣는 걸 알았다. 그래서 듣지는 못하니까 나중에 힌트를 듣고 영웅이 되고 싶다"며 받아쓰기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MC 붐은 나연을 지원사격 나온 모모와 채영에게 "지난 출연 때 한 고집씩 했던 분들이다"며 "오늘은 다르다. 모모씨는 영웅이 될 기회가 생겨도 나연에게 넘겨주겠다던데"라며 질문하자 모모는 "오늘 나연 언니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저한테 기회가 오면 언니한테 양보를 하려고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느낌이 무슨 복권 당첨되면 주겠다는 것 같다"며 웃음을 모았다.

또한 이날 놀랍게도 '토르'의 주인공 크리스 헴스워스가 '놀토 특파원'으로 등장했다. 붐은 "현장에 나와있는 놀토 특파원 나와주세요"라고 했고 곧이어 공개된 VCR에는 '토르'로 유명한 크리스 헴스워스가 영화 홍보와 함께 놀토 멤버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 하며 "토르가 왜 나와?"라며 충격 받은 모습을 보였다.

크리스 헴스워스의 인사에 이어 공개된 이날의 명물은 평창 진부전통시장의 순메밀국수와 수육이 공개됐다. 놀토 멤버들은 효린의 'BAE'를 들었고, 어려운 난이도에 모모는 빵 터지는 모습을 보여 붐이 "모모 빵 터졌어요"라며 놀렸다. 역시나 이날 꼴듣찬(꼴찌 듣기 찬스)으로 모모가 당첨돼 웃음을 모았다.

계속 정답을 못 맞추고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가운데 키는 태연과 문세윤의 받쓰판이 공동 원샷을 받은 걸로 분석해 "'를'로 했을 때 무조건 정답이다"라며 20개로 똑같은 글자수인 정답판을 제시해 놀라움을 모았다. 이에 한해는 "나 이거 할 때마가 고백하자면 알아들은 적이 없다"고 말했고 이에 박나래는 "나는 뭐 있는 것 같냐"며 "너랑 나랑 밥이나 먹으러 왔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키가 제시한 받아쓰기로 나연이 2차 시도를 했고 역시나 정답이 나와 순메밀국수와 수육을 먹을 수 있게 됐다. 붐은 모모에게 "모모양. 아무것도 활약 안 하고 옆에서 맛있게 먹는 동현씨 보니까 어때요?"라고 물었고 이에 모모가 김동현에게 "맛있어요?"라고 물어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 입 간식으로는 평창 진부전통시장의 명물 크로플이 공개됐고, 가사 네모 퀴즈로 한 입 간식을 먹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게임 중 키가 르세라핌의 '피어리스'를 1초만에 맞추며 최근 가장 핫한 안무를 그대로 재현해 놀라움을 샀다.

두 번째 받쓰로는 통마늘뼈찜을 걸고 f(x)의 '바캉스'를 들었고 역시 원샷은 키가 받으며 명물허전 면모를 뽐냈다. 1차 시도로 모모가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오답이 난무하던 중 태연이 두 글자를 수정하면서 받쓰판을 완성했고, 결국 2차 시도만에 성공해 통마늘뼈찜을 획득할 수 있었다. 특히 고기보다 감자를 먼저 먹는 키를 보며 문세윤은 답답함을 호소해 웃음을 모았다.

황수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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