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을 PRINCE ERIC으로!" 또 디즈니 강력 청원..'만찢남 정석 JIMIN'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2.06.24 09:00 / 조회 : 35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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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인어공주' 실사판 참여 청원이 다시 뜨겁다.

이번 청원의 주인공은 평소 지민앓이로 유명한 美 매체 엘리트 데일리(Elite Daily)의 노엘 데보이(Noelle Devoe)기자로 연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청원을 이어갔다.

14일 오후 전파를 탄 '방탄회식'에서 제 2의 챕터를 여는 개인 솔로 활동을 알린 가운데 지민(BTS)도 앨범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알려지자 노엘 데보이는 방탄소년단의 개인 활동 소식을 전한 美매체 '팝슈가'(POPSUGAR)의 기사를 인용해 적극 청원에 나섰다.

"나는 개인 활동을 준비하는 방탄소년단의 멤버중 #Jimin 의 에릭 왕자에게서 영감을 받은 '인어공주' 콜라보레이션을 너무 보고 싶습니다"라며 바람을 드러내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디즈니(@Disney)를 향해 "아직 시간이 있어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라며 지민과의 컬래버레이션을 강력히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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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기자의 청원에 앞서 2019년 지민의 에릭왕자 청원 열기는 전세계적으로 뜨거웠다.

영국 메트로(METRO)를 비롯 CNN, MTV, 라디오 디즈니 등 전 세계 15개국 50여개 넘는 매체에서 "방탄소년단 지민이 원작 애니메이션 속 에릭 왕자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으며 그를 캐스팅해달라는 청원이 디즈니에 쇄도하고 있다, 지민만큼 에릭 왕자 역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인물이 없다"며 대대적인 보도가 이어졌으며, 메트로는 "지민의 헤어스타일과 외모가 에릭왕자를 연상시킨다"며 'K팝의 왕자'라고 지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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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민의 눈부신 미소와 흠잡을 데 없는 이목구비, 그리고 마음을 녹이는 다정한 성격까지. 방탄소년단 지민은 디즈니 영화에서 바로 끌려나온 것처럼 보인다'며 '디즈니 프린스에 합격할 수 있는 남자 아이돌'에 선정되기도 하며 현재까지 4년간 100개 넘는 매체가 지민을 청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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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기자는 특별히 더욱 열정적으로 청원을 이어갔다. 지민 고유 해시인 '#JIMIN'과 함께 "디즈니여 지민이 인어공주(Little Mermaid) 사운드트랙에 참여하고 에릭 왕자에게 어울리는 뮤직 비디오를 촬영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드립니다"라며 지민의 OST와 뮤직 비디오 참여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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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인어공주의 에릭 왕자로 출연해 뮤직비디오와 함께 사운드 트랙에서 ~something~ 을 부른다면 당신은 후회하게하지 않을 것입니다. 날 믿어요"라며 지민의 레전드 솔로곡 '세렌디피티' 공연 영상을 추천한 바 있으며, "사실, 지민을 모든 왕자역에 캐스팅 해야해. 지민을 봐요, 살아 숨쉬는 왕자예요"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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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아니라 지민이 '에릭 왕자' 캐스팅 청원에 이어 '백설공주'(Snow White)의 차밍 왕자(Prince Charming)역에 거론되자 2019년 자신의 글을 인용해 다시금 지민의 디즈니 영화 출연이 성사되길 희망했다.

'만찢남'(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자)의 정석으로 불리는 지민은 귀족적이고 우아한 섹시미와 동화속 왕자님 같은 비현실 비주얼로 '인어공주'의 실사판 '에릭 왕자'역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강력히 추천 받아왔다.

'디즈니 프린스'에 수년째 연일 거론되며 참여 요청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지민의 개인 활동으로 디즈니 영화와의 만남이 성사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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