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연말 일본 돔투어 개최 확정..도쿄돔 무대 선다[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2.06.23 13:42 / 조회 : 290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대망의 일본 돔 투어 개최를 확정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SEVENTEEN WORLD TOUR [BE THE SUN] - JAPAN' 개최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BE THE SUN' 일본 공연은 오는 11월 19일, 11월 20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11월 26일~11월 27일 도쿄, 12월 3일~12월 4일 아이치에서 펼쳐진다.

세븐틴은 쿄세라돔 오사카, 도쿄돔, 반테린돔 나고야 등 일본 3개 도시를 찾아 총 6회에 걸친 돔 투어를 펼치며 팬들과 만난다.

세븐틴이 돔 투어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븐틴은 지난 2020년 5월 개최 예정이었던 일본 돔 투어 공연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취소된 바 있다.

세븐틴은 오는 25~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8월 10일 밴쿠버, 8월 12일 시애틀, 8월 14일 오클랜드, 8월 17일 로스앤젤레스, 8월 20일 휴스턴, 8월 23일 포트워스, 8월 25일 시카고, 8월 28일 워싱턴 D.C., 8월 30일 애틀랜타, 9월 1일 벨몬트 파크, 9월 3일 토론토, 9웡ㄹ 6일 뉴어크 등 미국과 캐나다의 12개 도시를 찾는다.

이어 9월 24~25일 자카르타, 10월 1~2일 방콕, 10월 8~9일 마닐라, 10월 13일 싱가포르 등 아시아 4개 도시, 총 7회에 걸쳐 공연을 진행하고 일본으로 향한다. 이로써 세븐틴은 현재까지 월드투어 'BE THE SUN'으로 총 20개 도시, 27회 공연 일정을 확정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