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만난 뒤 '꿀잠'" 꿀 떨어지는 결혼생활 [돌싱포맨]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2.05.17 11:21 / 조회 : 7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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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가수 임창정과 전진이 아내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뽐낸다.

17일 S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임창정과 전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돌싱포맨' 멤버들(탁재훈 이상민 임원희 김준호)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상민은 같은 시기에 활동해 자신의 전성기를 알고 있는 임창정과 전진이 등장하자 격하게 환영했다. 이어 그 시절에 대해 증언 좀 해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기대감에 부풀었던 이상민은 임창정의 생각지 못한 폭탄 발언에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임창정은 '돌싱포맨' 멤버들에게 미모의 아내를 사로잡을 수 있었던 특급 노하우를 전수했다. 어느 때보다 집중해 듣던 '돌싱포맨' 멤버들은 "진짜 좋은 방법인데?"라며 관심을 가졌고, 폭풍 질문을 쏟아냈다.

아내를 만나 인생이 180도 변했다는 임창정과 전진은 아내에 대한 무한 애정을 표현했다. 전진은 평소 잠을 잘 자지 못했지만, 아내를 만난 뒤 '꿀잠'을 자게 된 비결 등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을 털어놨다. 이에 '돌싱포맨' 멤버들은 "정말 못 들어주겠다", "당장 나가라"며 질투심을 폭발했다.

또한 '연예계 대표 주당'인 임창정과 전진은 '내가 저지른 최악의 주사'를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나무와 싸워서(?) 이겼다'는 듣고도 믿기지 않는 임창정의 황당한 주사를 들은 탁재훈은 "다들 제정신이 아니네"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는 후문이다.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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