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충주, '썸씽로튼' 코로나19 확진 여파無..'공작도시' 화 피했다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2.01.28 13:48 / 조회 :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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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충주/사진제공=JTBC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이충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아 현재 활동에는 지장이 없다.

28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충주는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그가 출연한 뮤지컬 '썸씽로튼'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상황. 이 때문에 가수 양요섭, 윤지성 등을 포함해 이충주, 이채민, 이아진 등 모든 배우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이충주는 현재 방영 중인 JTBC 드라마 '공작도시'에 출연해 큰 여파가 예측됐다. 그러나 '공작도시'는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는 작품이라 모든 촬영이 완료됐다. 이로써 '공작도시'는 다행히 코로나19를 피해갈 수 있었다.

한편 이충주는 2009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해 '더데빌', '그레이트 코멧', '킹아더' 등 다양한 무대에 올랐다. 최근엔 '공작도시'를 통해 브라운관 데뷔를 마쳤다.

'공작도시'는 대한민국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성진그룹의 미술관을 배경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치열한 욕망을 담은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드라마.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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