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K팝 아티스트' 유나, 신곡 'Lonely' 발매→메타버스 플랫폼 콘서트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2.01.19 20:47 / 조회 :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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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휴맵컨텐츠
버추얼 K팝 아티스트 유나(Yuna)가 가상 아이돌 열풍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

글로벌 아티스트&미디어 에이전시 휴맵컨텐츠 소속 버추얼 K팝 아티스트 유나는 지난 8일 신곡 'Lonely(론리)'를 발매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onely'는 리스너와 함께 감정을 배워가는 여정 속에서 외로움을 이겨낼 수 있는 사랑의 감정을 알아가는 내용의 곡으로, 지난해 발표한 데뷔곡 'Kiss Me Kiss Me(키스 미 키스 미)'에 이어 또 한 번 이현승(Tommy Lee) 프로듀서가 작업을 맡았다.

유나의 곡은 현재 서울스타즈(SEOUL STARS) 웹 사이트 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만 감상할 수 있으며, 차후 탈중앙화된 음원 공유 플랫폼을 통해 곡을 출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유나는 최근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콘서트 콘셉트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유나의 트위터와 디스코드 멤버가 오만 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휴맵컨텐츠는 지난해 버추얼 K팝 아티스트 NFT 프로젝트 '서울스타즈'의 '유나' NFT를 공식 발행(Mint)한 뒤 서울스타즈 프로젝트가 추진하고 있는 K-POP 버추얼 아이돌 플랫폼의 파트너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유나의 인기에 힘입어 휴맵컨텐츠는 최근 엔터 업계가 주시하고 있는 게임 분야 Catheon Gaming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또한 글로벌 NFT 플랫폼으로 저명한 Magic Eden과 세계 리딩 암호화폐 거래소인 FTX와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현재 유나는 사람과 같은 모습인 3D디자인 제작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앞으로 여러가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콘서트와 뮤직 쇼케이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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