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1년만 컴백..1월 18일 싱글 'Chronograph' 발매[공식]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1.12.29 10:30 / 조회 :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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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IST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빅톤(VICTON)이 오는 1월 18일 1년 만 신보를 발표한다.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빅톤이 오는 1월 18일 세 번째 싱글앨범 'Chronograph (크로노그래프)' 발표를 확정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빅톤은 이로써 연초 발표한 정규 1집 'VOICE:The future is now (보이스:더 퓨처 이스 나우)' 이후 1년 만에 팬들을 찾게 됐다.

앞서 28일 오후 11시 소속사 측은 빅톤 공식 SNS 등지를 통해 빅톤의 싱글 3집 앨범명 'Chronopraph'와 발매일자가 쓰인 로고 모션을 깜짝 공개해 빅톤의 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상승시키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빅톤의 새 앨범 'Chronograph'는 1초 이하의 시간 간격을 측정하는 장치를 의미하는 단어로, 시간을 이용한 서사를 예고했다.

빅톤은 2016년 데뷔해, '아무렇지 않은 척', '오월애(俉月哀)' 등을 발표하고 2019년 데뷔 3년 만의 첫 음악방송 1위로 재도약에 성공했다. 올초 발표한 데뷔 4년 만의 첫 정규앨범으로 음원과 음반에서 모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탄력적인 상승세를 입증한 빅톤은 멤버 개개인으로서도 활발한 연기 활동과 예능, 매거진 화보 등 다채로운 분야의 활약으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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