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리아, '옷소매' OST 데뷔 첫 가창 합류[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1.12.29 07:24 / 조회 :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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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ITZY 멤버 리아가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첫 OST에 도전한다.

리아는 2022년 1월 3일 낮 12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9번째 OST '밝혀줄게 별처럼'을 발매한다.

'밝혀줄게 별처럼'은 ITZY 리아의 첫 OST 발라드 곡이다. 감미로운 음색과 가창력으로 덕임(이세영 분)과 이산(이준호 분)의 애틋한 사랑과 애절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리아는 '밝혀줄게 별처럼'을 통해 매력적인 보이스를 선사하며 글로벌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휘인, 벤, 정세운, 황민현, 심규선, 전상근, 김준수, 이선희에 이어 리아까지 합류하며 'OST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ITZY 리아가 어떤 곡으로 궁중 로맨스의 몰입감을 높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을 그린 멜로 사극.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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