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맨스' 윤유선, 생애 최초 노출 화보 "우리 나이 아름다움 있어"[별별TV]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11.25 21:53 / 조회 :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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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윤유선이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생애 최초로 노출 화보에 도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배우 오연수, 차예련이 윤유선을 위한 깜짝 촬영을 준비했다.

이날 오연수와 이경민은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을 만나 윤유선의 의상을 골랐다. 이때까지 화려한 느낌으로 화보를 찍어보지 못한 윤유선을 위해 화보를 마련한 것.

얼마 후 윤유선은 스튜디오로 갔다. 조선희는 하의실종 의상의 노출 화보 콘셉트를 보여줬고, 윤유선은 새로운 화보에 설레하면서도 걱정했다. 차예련은 "여자들은 꾸미면 다 예쁘다"고 위로했고 윤유선은 "예쁠 수는 없겠지만 우리 나이의 아름다움이 있다.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오연수는 "순리대로, 세월의 이치대로 사는 거다. 얼굴 처진 걸 어떻게 할 수도 없고"라며 공감했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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