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이터널스' 美프리미어 후 코로나 검사→음성 "일정 소화 중"[공식]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10.21 10:50 / 조회 :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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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AFPBBNews=뉴스1


배우 마동석이 마블영화 '이터널스' 월드 프리미어 행사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21일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마동석은 월드 프리미어 행사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마동석을 비롯 그의 스태프들 역시 출국 전 백신 접종을 마쳤다. 현지에서 매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마동석은 현재 남은 일정을 소화 중이다.

앞서 마동석이 출연한 마블 영화 '이터널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첫 공개됐다. 월드 프리미어에는 클로이 자오 감독,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 젬마 찬, 리다츠 매든 등이 참석했다. 이중 안젤리나 졸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터널스' 팀은 검사를 받았다.

한편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11월 3일 개봉한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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