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더 레코드' 신세경, 김종관 감독과 만날 우연이었다?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10.20 07:56 / 조회 :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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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어나더 레코드' 신세경 스틸


영화 '어나더 레코드'를 통해 배우 신세경과 김종관 감독을 특별한 우연으로 이어준 특별한 인연이 공개됐다.

20일 seezn(시즌) 측은 '어나더 레코드'를 연출한 김종관 감독과 신세경을 특별한 우연으로 이어준 칵테일바의 일화를 공개했다. '어나더 레코드'는 모두가 아는 신세경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다룬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

신세경과 김종관 감독이 경험한 특별하고 놀라운 우연에 대한 일화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신세경이 '어나더 레코드'를 통해 정겨운 서촌 거리를 거닐다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던 중, 내자동 골목길에 위치한 칵테일바 '텐더바'에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소개했다.

내자동 '텐더바'를 운영하고 있는 바텐더와 신세경, '어나더 레코드'를 연출한 김종관 감독이 특별한 인연으로 연결 되어있는 사연이다. 신세경은 몇 년 전 일본 여행 중 긴자에 위치한 한 칵테일바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로부터 이틀 뒤 김종관 감독이 같은 칵테일바에 방문했던 것. 당시의 기억을 가진 세 사람이 놀라운 인연으로 다시 만나 나누는 추억에 젖은 대화는 쌀쌀한 가을날 편안하고 따듯한 감성을 선사한다.

신세경은 "도시 속을 다니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런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제 이야기 또한 할 수 있다는 것이 개인적으론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던 것 같다.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았을 때 제가 살면서 과연 그런 경험을 몇 번이나 가질 수 있을까 싶다"고 전해 '어나더 레코드'에 담긴 특별한 경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어나더 레코드'는 오는 28일 seezn(시즌)을 통해 공개된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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