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다이어트 67일차 "갱년기 핑계 그만..건강 챙기자"[스타IN★]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1.10.10 10:56 / 조회 : 1463
  • 글자크기조절
image
방송인 김원희 /사진=김원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원희가 다이어트 일상을 공개했다.

김원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이어트 67일차. 오늘은 귀찮아서 걷는 거 안하고 홈트만. 개운하다. 근데 갑자기 치킨이 생각나네. 뭐라도 도전하기. 갱년기 핑계 그만. 운동, 건강 잘 챙깁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1등 귀요미", "소녀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원희는 현재 MBN 예능프로그램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에 출연 중이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