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 출산' 황신영, 부기 쏙 빠진 근황 "안 맞던 슬리퍼 드디어"[스타IN★]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1.10.10 11:09 / 조회 :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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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 출산 후 부기 빠진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부기 때문에 안맞던 슬리퍼가 드디어 들어간다"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이 노란 슬리퍼에 발을 밀어넣는 모습이 담겨있다. 황신영은 출산 직전 몸무게 104kg을 넘는가 하면, 신발을 신을 수 없을 정도로 몸이 부어 불편함을 호소했다.

건강히 세쌍둥이를 낳고 건강을 회복 중인 모습이 많은 응원을 부른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임신에 성공했다. 이후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무사히 출산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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