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NCIS'·'FBI', 새로워진 레전드 미드의 귀환 "업그레이드!"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10.10 11:30 / 조회 :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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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LG유플러스


레전드 미드의 새로운 시리즈 'CSI: 베가스', 'NCIS: 하와이', 'FBI: 인터내셔널'이 10월 LG유플러스의 IPTV 'U+tv'와 모바일 TV 서비스 'U+모바일tv'를 통해 공개된다.

최근 LG유플러스 측은 'CSI: 베가스', 'NCIS: 하와이', 'FBI: 인터내셔널'이 레전드 미드의 컴백을 알리는 All New 포스터 4종과 예고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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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LG유플러스


21세기 전세계 최다 시청 미드 'CSI'의 새로운 시리즈 'CSI: 베가스'의 포스터가 시선을 끈다. 거대한 도시의 야경을 뒤로하고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키는 강렬한 해골 비주얼은 화려한 범죄의 도시 라스베가스를 배경으로 펼쳐질 예측 불가한 이야기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시즌 최초 여성 리더가 등장하는 'NCIS: 하와이' 포스터는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 제인 테넨트와 다양한 매력으로 중무장한 멤버들이 보여줄 환상의 호흡을 기대케 한다. 'FBI: 인터내셔널' 또한 부다페스트를 거점으로 전세계를 누비는 최정예 FBI 요원들의 역대급 시너지를 예고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강렬한 액션으로 무장한 새로운 시즌을 기대케 한다. 미드 본좌의 컴백을 알리는 예고편은 'CSI' 시리즈의 시그니처 BGM을 시작으로 원년 멤버 길 그리썸 반장과 사라가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배가시킨다. 그 위로 등장하는 '모든게 시작됐던 라스베가스에서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다!'는 카피는 해체 위기에 놓은 과학 수사대에서 원년 멤버와 새로운 멤버들이 함께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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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LG유플러스


이어 광활한 하와이의 자연경관을 뒤로하고 사건 현장에 들어서는 해군범죄특수팀의 새로운 리더 제인 테넨트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단번에 시선을 압도한다. 'NCIS 첫 여성 리더가 선보이는 시원한 액션'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NCIS: 하와이'가 선사할 색다른 액션 쾌감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유럽 각지에서 벌어지는 일촉즉발의 범죄 현장을 쫓는 최정예 FBI 요원들의 모습과 '이들의 숨막히는 활약을 기대하라!'는 카피는 'FBI: 인터내셔널'만이 선사할 스릴 넘치는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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