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미주vs봉선, 극과 극 걸그룹 몸풀기(ft.단체 하이킥)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1.09.18 14:03 / 조회 :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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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에서 미주와 신봉선의 '스트릿 우먼 파이터' 2자천을 방불케 하는 몸 풀기 현장이 포착됐다.

18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역대급 스케일의 '오징어 게임'을 앞두고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의 몸 풀기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예고된 '오징어 게임'이 펼쳐질 현장에 들어선 이들은 어마어마한 스케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드넓은 찐 잔디 구장에서 한껏 신이 난 5인방은 각자 스트레칭을 하며 '오징어 게임' 준비에 나섰다.

쫙쫙 뻗는 미주의 스트레칭을 보고 감탄한 신봉선이 '아이돌의 각'을 배우고 싶다고 하자 미주는 러블리즈 안무 중 가장 격한 '문라이트(Moonlight)'로 완벽하게 각 잡힌 전신 스트레칭을 뽐냈다. 이에 유재석은 "희극인으로서 좋은 장기를 갖고 있어"라며 칭찬했고, 미주는 한껏 쪼여주는 '아 츄(Ah-Choo)' 안무까지 펼치며 흥을 끌어올렸다.

미주의 걸그룹 몸 풀기에 자극을 받은 신봉선은 셀럽파이브의 '안 본 눈 삽니다' 안무로 '슈퍼 봉선표' 몸 풀기를 자랑했다. 신봉선은 몸을 푸는 동시에 눈도 함께 풀린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고. 또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대로 배운 화려한 축구공 드리블로 잔디구장을 누비며 몸을 푸는 반전 모습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추억의 '하이킥'을 소환, '머리굴젓' 정준하와 함께 단체 하이킥으로 몸 풀기의 정점을 찍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일어나는 예상 밖의 상황과 이야기들을 담는다. 때로는 홀로, 때로는 누군가와 함께,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YOONIVERSE) 스토리가 펼쳐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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