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특선 영화] '아이'부터 '안시성'·'미스터 주'·'도어락'..多 장르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09.19 10:00 / 조회 :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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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아이', '안시성',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도어락' 포스터


여전히 가족과 다 함께 모이기 힘든 2021 추석 연휴. 긴 추석 연휴에 코로나19로 인해 안방에서 즐길 수 있는 특선영화 라인업

9월 19일에도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안방을 찾아온다. '와호장룡-운명의 검', '아이', '안시성',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도어락'이 그 주인공이다.

19일 EBS 1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부터 '와호장룡- 운명의 검'이 방송된다. '와호장룡- 운명의 검'은 19세기 중국, 무당파의 마지막 무사 리무바이와 무사, 무당파의 무공을 전수받을 수제자의 사랑 이야기다.

이어 8시 25분 MBC에서는 '아이'가 안방을 찾아온다. '아이'는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아영(김향기 분)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 분)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스한 위로와 치유를 그린 영화다.

오후 10시 25분 다시 EBS 1으로 채널을 바꾸면 '안시성'을 만날 수 있다. '안시성'은 동아시아 사상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오후 11시 30분 KBS 1TV에서 전파를 탄다.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이성민 분)가 갑작스런 사고로 온갖 동물의 말이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다.

SBS에서는 오후 11시 50분부터 '도어락'이 방송된다. '도어락'은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여자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포를 그린 작품이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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