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팬들, 터키 산불 피해 동물 돕기 이어 묘목 기부 'Pray For Turkey'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8.05 23:46 / 조회 : 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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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국내외 팬들이 터키 산불 피해 돕기에 재차 나서 훈훈함을 안긴다.

지민의 국내 팬은 "터키의 산불이 어서 진압되어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민 이름으로 묘목 50그루 기부했습니다. 형제의 나라 터키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PrayForTurkey #TurkiyeYanıyor 라는 글로 기부에 동참하는 뜻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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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또 다른 팬은 "윤기와 지민의 이름으로 묘목 16 (3+13)그루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동물들을 위한 기부를 했습니다. 터키의 산불이 하루 빨리 진압되어 고통받는 동물들과 산림이 회복되길 바랍니다" #prayforTURKEY 라는 글로 묘목 기부와 'HAYTAP' 동물권 연맹에 기부한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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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민의 미국 팬 베이스 'JIMIN DATA'와 'JIMIN UNITED'는 각각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을 돕기 위해 HAYTAP 동물 권리 연맹에 지민의 이름으로 기부 선행으로 본보기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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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터키 남부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와 산림, 동물 등 피해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지민의 팬들은 국적과 지역에 상관없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는 솔선수범의 모습으로 K팝 프론트맨이자 코리아 프론트맨인 지민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선순환의 좋은 예로 훈훈한 감동을 전 세계에 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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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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