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 감독, “충남아산 상대로 새롭게 변한 서울E 보여주겠다”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1.08.05 19:10 / 조회 :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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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전력 강화를 이룬 서울 이랜드가 충남아산FC를 상대로 승리를 노린다.

서울 이랜드 는 7일 오후 8시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충남아산을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21 2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서울 이랜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활용해 알차게 스쿼드를 보강했다. 베테랑 이규로, 김인성과 일본 국가대표 출신 유키, 이재익, 박경민을 영입하며 다시 뛸 준비를 마쳤다. 이에 더해, 공오균 코치까지 팀에 합류하며 하반기 새로운 흐름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 이랜드는 김천 상무와의 맞대결 이후 2주 만에 리그 경기를 치른다. 앞선 두 경기에서 1승 1무를 거둔 서울 이랜드가 좋았던 흐름을 이어가려면 무엇보다 승리가 필요하다.

서울 이랜드는 홈 4연전을 앞두고 있으며, 스타트는 충남아산이다. 서울 이랜드는 이번 시즌 충남아산과 치른 두 번의 맞대결에서 1무 1패로 승리가 없다. 서울 이랜드가 하반기 새로운 흐름을 만들기 위해서는 홈 4연전의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서울 이랜드 정정용 감독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성공적으로 스쿼드를 보강했다. 새롭게 팀에 합류한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이 발을 맞춰볼 수 있는 시간도 있었다. 이번 충남아산전에서 새롭게 변화한 서울 이랜드를 보여주고 싶다. 좋은 경기력에 더해 승리까지 챙길 수 있다면 좋겠다.”라며 충남아산전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사진=서울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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