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나온 네이마르, 옆에 여자는?…새 여친 매력적인 모습에 큰 관심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1.08.04 23:29 / 조회 :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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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네이마르(29, 파리 생제르맹)와 함께 휴가를 보낸 여성에게 전 세계 관심이 뜨겁다.

네이마르는 현재 2021 코파 아메리카를 마치고 지인들과 이비사 섬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영복 차림에 보트 위에서 행복한 웃음을 지어보이는 네이마르가 여러 이유로 눈길을 끌었다.

처음에는 네이마르의 좋아진 풍채가 화제였다. 시즌 때 잔근육으로 날렵한 모습을 보여주던 것과 달리 지금 네이마르는 한눈에도 복부에 살이 붙었다. 네이마르의 달라진 몸매에 PSG 팬들은 과체중으로 고생하는 에덴 아자르(레알 마드리드)와 비교하며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걱정은 네이마르와 동행한 여성의 노출로 사라졌다. 지금은 여러 외신이 네이마르의 불어난 뱃살보다 새로운 여자친구에게 포커스를 맞췄다. 네이마르는 그동안 여러 글래머 여성과 염문을 뿌렸다. 모델, 배우 등 일관된 여성취향을 보여주던 네이마르 옆에 알려지지 않은 여성이 동행해 새로운 사랑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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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아스'는 "네이마르와 휴가를 보내는 여성이 단숨에 인플루언서가 됐다.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브루나 비안카르디는 패션 전공자로 의류 브랜드의 마케팅 부서에서 8년간 근무하고 있다. 네이마르와 이비사 섬에 함께 여행간 것이 알려지면서 그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고 자세히 전했다.

이어 "네이마르 측근들은 지난해 연말 네이마르가 주최한 파티에서 처음 둘이 만났다고 설명한다. 연인 관계인지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리오넬 메시가 초대한 자리에 레안드로 파레데스, 앙헬 디 마리아, 마르코 베라티, 세스크 파브레가스 모두 여자친구 혹은 아내와 참석했다. 네이마르가 이 여성과 있던 건 새로운 사랑을 찾았다고 볼 수 있다"며 관심을 보였다.

사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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