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엄지원 "'산후조리원' 시즌2 소식 솔솔~"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07.28 11:52 / 조회 : 528
image
/사진='씨네타운'
배우 엄지원이 '산후조리원' 시즌2를 예고했다.

엄지원은 28일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 영화 '방법: 재차의'(감독 김용완)를 홍보했다.

'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 엄지원은 드라마 '방법'에 이어 영화 '방법: 재차의'에서도 미스터리한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기자 '임진희' 역을 맡아 관객을 만난다. 영화 속 엄지원은 죽은 자가 벌인 기이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흡입력 있는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이번 방송에서 엄지원은 흥미진진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전하고, 영화에 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엄지원은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함께 호흡했던 박하선과 재회,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이 엄마, 딱풀이 엄마로 부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박하선은 "얼마전 '산후 조리원' 몰아보기를 했는데 너무 재밌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엄지원은 "맞다. 재밌는 작품이다. '산후조리원' 시즌2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솔솔 들린다"라 "사랑이 엄마 곧 만나요"라고 전했다.

한편 '방법: 재차의'는 28일 개봉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