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날 지금 보고 있을까..방탄소년단 진, 아련한 우리들의 첫사랑♡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7.28 08:04 / 조회 : 9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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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은 뜨거운 태양만큼이나 눈부신 아름다움으로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6일 빅히트 뮤직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방탄(소년단+배경) 화면? 왕 많으니까 왕 예쁘고 왕 좋단 말이얌' 라는 제목으로 배경화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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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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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윤기가 흐르는 갈색 머리, 도자기를 빚어놓은 듯한 매끈한 피부, 밤하늘의 별이 들어가 있는 것처럼 반짝이는 눈동자와 옅은 색의 복숭아꽃을 물들인 듯한 핑크빛 입술로 독보적이면서 청초한 비주얼을 보여주었다.

진은 물이 살짝 빠진 듯한 청 소재의 점프슈트에 호피무늬 스카프를 벨트처럼 허리에 두르고, 흰색의 스니커즈를 신어 펑키한 느낌을 주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였다.

진이 낡은 소재의 전단지들이 붙어 있는 벽과 하늘색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은 아련하면서도 아득한 첫사랑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였다. 그런가하면 진이 무심한 듯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뒷모습은 당장이라도 뒤에서 '오빠'하고 불러보고 싶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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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의 진은 노란색의 남방셔츠와 팬츠, 알록달록한 목걸이와 팔찌로 포인트를 주고, 파란 물감을 풀어 놓은 듯한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보석처럼 반짝였다. 진은 모래사장 위에서 굽이 거의 없는 민트색 샌들을 신고도 우월한 피지컬을 보여주었고, 아니나 다를까 모래사장 위에 비친 진의 그림자도 돋보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더 없이 맑고 파아란 하늘을 바라보는 진의 뒷모습은 순수함이 가득했다. 팬들도 진과 함께 바라보고 싶어했다. 한편, 진의 뒤로 보이는 MOON을 보고, '방림이의 MOON득 생각해 너도 날 지금 보고 있을까'란 글에 팬들은 감동을 받았다.

팬들은 "진은 내 첫사랑이야", "석진아 사랑해", "나의 MOON", "진이의 표정연기와 분위기는 최고지", "석진이 같은 사람이 이 세상에 또 있을까?", "완벽해 정말", "진짜 잘생겼다.", "헷갈려 진이는 진짜 사람이 맞아?", "신께서는 석진이에게 다 주신 것 같아", "더위도 날려버리는 잘생김", "석진아, 그 얼굴로 살면 어떤 기분이야?", "우주를 뚫는 미모"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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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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