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온! 바나나 19개쯤이야..방탄소년단 진, 진격의 겜神..못하는 거 '없음'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7.26 08:12 / 조회 : 9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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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이 청초한 외모로 발랄한 매력을 발산,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NBC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 '지미 팰런쇼')애 출연, WILL IT FIT? 게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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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은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의 맑은 피부, 댄디한 흑발머리로 천상의 비주얼과 통통 튀는 레몬에이드 같은 상큼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진은 심플한 하늘색 셔츠에 남다른 피지컬로 시선을 모았다.

진은 BTS라고 소개하는 음악에 맞춰 제자리에서 손과 다리를 느낌있게 움직이며, 리듬을 타 팬심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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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미션은 패니 팩(FANNY PACK) 안에 19개의 바나나를 넣는 것이었다. 미션을 들은 진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YES 팻말을 들고, "Ah, yes", "Yes", "Come on"을 외쳤다. 진은 미션을 완성을 하기 위해 오른손에 검은색 장갑을 끼고, 패니 팩을 목과 어깨에 둘러 약 30초만에 미션을 성공하여 뛰어난 집중력을 보여주었다.

팬들은 "장갑만 껴도 그림이라 너무 멋있다", "우리 진이 겜신이지 팬들은 다 알지", "석진이 천재 맞지 맞지", "너무 멋있어 진아", "집중하는 남자는 정말 멋있지" ,"석진이가 잘생겨서 성격이 냉할 것 같았는데 반전미가 있는 것 같아 매력덩어리", "기본 청바지가 저렇게 잘 어울릴 수 있어?", "진이가 등장하는 데 대학생인 줄 알았어", "진이 못하는 게 도대체 뭘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Will It Fit? with BTS |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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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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