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토트넘 GK 가자니가, 풀럼과 메디컬 테스트… 이적 임박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1.07.24 22:55 / 조회 :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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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전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파울로 가자니가가 새 행선지 확정을 앞두고 있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가자니가가 최근 풀럼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다. 오피셜에 근접했다”라고 전했다.

가자니가는 한 때 위고 요리스 다음으로 토트넘 NO.2 골키퍼였다. 그러나 조 하트가 온 이후 그는 거의 출전 기회를 받지 못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스페인 라리가 엘체로 임대 이적을 떠났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토트넘도 그를 계속 안고 갈 수 없었다. 계약기간이 1년 남아 있었음에도 그를 방출하며, 동행을 마무리 했다.

풀럼은 지난 20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8위로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됐다. 상위리그에 경험 있는 가자니가 영입으로 다시 EPL 승격을 준비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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