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바쁜' 토트넘, 'SON 조력자' 담스고르에 337억 베팅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1.07.23 15:32 / 조회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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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최근 토트넘 홋스퍼의 영입 행보가 꽤 매섭다. 이제 미켈 담스고르(삼프도리아) 영입을 준비 중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삼프도리아 윙어 담스고르 영입을 위해 2,130만 파운드(약 337억원)를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파비오 파라티치가 신임 단장으로 온 뒤로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섰다. 현재 골키퍼 피를루지에 골리니(아탈란타), 수비수 도미야스 타케히로(볼로냐), 크리스티안 로메로(아탈란타) 등과 연결되고 있다. 특히 골리니와 로메로의 경우엔 영입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방 구성을 마친 토트넘은 공격진 보강도 잊지 않는다. 토트넘은 삼프도리아에서 뛰고 있는 담스고르에게도 러브콜을 보냈다. 담스고르는 덴마크의 에이스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2020에서 덴마크의 4강행에 큰 공헌을 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해결책으로 담스고르를 선택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체적인 이적료도 공개됐다. 토트넘은 2,130만 파운드를 준비했는데 일단 삼프도리아의 기준엔 미치지 못한다. 삼프도리아는 최소 2,990만 파운드(약 473억원)를 원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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