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2주간 녹화 없다"[전문]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1.07.23 22:48 / 조회 :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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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이 소속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여파로 전원 선제적 검사에 나서기로 하고 2주 동안 녹화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스태프 중 1명이 금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21일 녹화에 참여한 제작진과 출연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2주간 녹화가 없을 예정"이라며 "휴방 관련해서는 추후 안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진행을 맡고 있는 유재석과 조세호는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조치를 취했다.

◆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태프 중 한 명이 오늘(23일, 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지난 21일 녹화에 참여한 제작진과 출연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2주간 녹화가 없을 예정이며, 휴방 관련해서는 추후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확진 스태프의 쾌유를 바라며,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계속해서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 관리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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