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화사 댄서' 박효진, 파워풀 댄스 선보이고 아쉬운 탈락[새가수]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1.07.22 22:34 / 조회 :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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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가수' 방송화면 캡처


댄서 박효진이 '새가수'에서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에서는 본선 1라운드 4조 무대가 펼쳐졌다. '최강 인싸'라는 키워드로 소개된 이 조는 참가자 모두 범상치 않은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이 중 눈에 띄는 참가자는 댄서 출신 박효진. "과거 가수 화사, 임영웅 등과 댄스 작업을 했다"고 밝힌 그는 "연습실에서 하루 종일 연습을 하면서 요즘 노래와 힙합을 많이 듣는데 지쳤다. 그래서 집에 가는 길에 옛날 노래를 들었는데 마음이 편해지더라"라고 지원 동기를 밝혔다.

4조의 레전드는 80년대 댄스가수 민해경이었다. 참가자들은 예상 외의 인물의 등장에 놀라며 민혜경의 앞에서 차례대로 무대를 펼쳤다.

모두가 민해경의 곡을 선택한 가운데, 박효진은 홀로 나미의 '인디안 인형처럼'을 선곡했다. 박효진은 춤을 곁들인 무대로 시선을 모았다. 민해경은 "춤 추면서 노래 하는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닌데 잘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이 조에서 유일하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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