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집' 정소민, 김지석 집 비밀 알았다.."월세 깎아달라" 투쟁[별별TV]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6.24 21:28 / 조회 : 790
image
/사진=JTBC '월간 집' 방송화면 캡처


'월간 집'의 정소민이 월세를 깎아달라고 투쟁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는 나영원(정소민 분)은 유자성(김지석 분)이 세 준 집에서 자살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나영원이 유자성에게 "저 좋아하죠"라고 물은 후 유자성은 차갑게 돌변했다.

나영원은 계속 비아냥대는 유자성에게 "순수한 의도 만은 아니었잖아요. 707호 얘기 다 들었거든요. 왜 말 안 하셨어요? 월세라도 받아야 하는데 제가 안 살겠다고 하면 어쩌나. 그래서 안 하신 건 아니냐고요"라고 따졌다. 나영원은 경비원을 통해 707호에서 자살 사건이 있었다는 말을 듣고 불안해 잠을 이루지 못했다.

유자성이 "얘기 했으면 안 살았을 겁니까"라고 묻자 나영원은 "그건 아니지만 월세라도 더 깎았겠죠. 그래서 말인데 깎아주세요, 월세"라고 말했다.

유자성이 "아예 안 받겠습니다. 그냥 나가세요"라고 하자 나영원은 "그래요. 잘 됐네요. 저도 그런 찝찝한 집에서 더이상 살 생각 없었거든요. 대신 집 볼 시간은 주세요"라고 지른 후 유자성 방을 나갔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