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최수종 부상에 "이만큼만 다친 것도 다행" [전문]

이덕행 기자 / 입력 : 2021.06.24 17:21 / 조회 :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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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하희라 인스타그램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의 부상에 심경을 전했다.

하희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심경을 전했다.

하희라는 "많이 놀라고 당황스러웠지만 이만큼만 다친 것도, 이겨낼 수 있는 고통만 주신 것도 감사하다"며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남편의 부상에 심경을 전했다.

이어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요'라고 웃을 수 있는 것도 '감사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다 은혜다.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수종은 친선 축구 경기 도중 오른팔이 골절돼 전치 10주의 부상을 입었다. 이날 공개된 촬영 현장 사진에도 최수종은 오른팔에 깁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최수종은 자신의 부상에 걱정할 아내에게 "다쳐서 이렇게 수술까지 정말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하 하희라 인스타그램 글 전문

많이 놀라고 당황스러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큼만 다친것도

이겨낼수있는 고통만 주신것도

감사합니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요!' 라고 웃을수 있는것도

'감사하다!' 고 말할수 있는것도

다…은혜입니다…!!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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