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청순·러블리·섹시 그리고 수염에 사과머리까지..사랑할 수밖에 없는 김석진♥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6.22 09:04 / 조회 : 1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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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진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공식 트위터 계정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를 통해 ' 2021 MUSTER 소우주 Photo Sketch'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은 팬들이 감탄을 마지 않는 아름답고 빼어난 외모와 완벽한 피지컬, 그리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과 섹시한 모습까지 보여주며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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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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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진의 청순하면서도 화려하고, 단아하면서도 찬란한 아름다운 외모는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궜다.

작고 갸름한 얼굴에 환상적인 비율로 자리잡은 이목구비와 데뷔 때부터 입소문을 탔던 넓은 어깨, 그와 대비되어 역삼각형을 그리는 유려한 선의 허리와 긴 다리가 만들어낸 완벽한 피지컬에 팬들은 열광했다.

진 특유의 고급스럽고 청아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면서 '미의 남신', '살아 숨쉬는 보석', '월드와이드 핸섬', '신이 사랑한 남자'와 같은 화려한 별명들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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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대취타'에서 수염을 붙이고 박을 들고 있던 진의 모습도 공개됐다.

팬들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붙인 어설픈 수염에도 진의 빛나는 외모는 사그러들지 않고, 오히려 빛났다.

탈색으로 인해 옅어진 골드 브라운빛 헤어스타일에 연한 아이보리색 한복과 붉은색 운동화를 착용한 진의 모습에 팬들은 감탄하기에 바뻤다.

마이크를 쥔 길고 가느다란 손가락과 팔목에 감긴 실버 액세서리, 그리고 허리춤에 맨 붉고 흰 노리개가 서로 어우러지며 트랜디하면서도 묘한 느낌을 자아냈다. 깊고 그윽한 진의 눈빛은 화룡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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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팬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밀어 넣었던 '치킨 누들 수프(Chicken Noodle Soup)'무대에서는 분홍색 선글라스와 화려한 색감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착장했다. 이 날의 진은 깜찍한 랩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틱톡 왕자'의 자리를 거머쥐었으며 실시간 트렌드를 장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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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머스터 소우주의 하이라이트라고도 할 수 있는 '사과머리'또한 포토 스케치 사진으로 공개됐다.

분홍색 하트 머리끈으로 야무지게 묶은 머리로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한 진의 모습에 팬들이 보여준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내밀며 윙크를 하고 있는 진의 모습은 러블리함을 더욱 끌어올렸다.

투명한 느낌의 복숭아빛 피부와 붉고 통통한 입술, 그리고 장난기 가득한 맑은 눈동자는 '어린왕자'처럼 순수하고 사랑스러웠던 진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팬들은 "김석진이 소화 못하는 콘셉트는 뭘까", "진짜 혼자 예쁘고 잘생기고 멋있고 귀엽고 다 한다", "신이 만들어낸 완벽한 피조물", "내가 신이라도, 김석진을 사랑할 수 밖에 없을거야", "사진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게 보여", "모든 사진이 다 황홀해", "진의 매력은 한 단어로 규정할 수 없어, 그러기엔 언어의 폭이 너무나도 좁아", "정말 여러모로 보석같은 사람이야", "잘생겼다는 말도 진을 표현하기에는 너무나 모자라", "사람 자체가 사랑스러워", "하루종일 진만 보고 싶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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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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